금융·경영·상생·소비 촉진까지 다양한 지원체계 구축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2026년 화순군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이 단기적·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금융지원 경영환경 개선 상생 및 경영역량 강화 소비 촉진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 지원정책 강화 군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대출이자 3%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업체당 연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금융지원 사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중·저 신용 소상공인을 위해 ‘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 지원을 통해 저금리 대출 기회를 확대하여 소상공인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사업장 환경개선, 디지털 전환 지원까지 경쟁력...
원문 링크 : 화순군, ‘2026년 소상공인 지원정책’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