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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재해 없는 산업현장 만든다...노동안전지킴이 29일까지 모집

 광양시, 재해 없는 산업현장 만든다...노동안전지킴이 29일까지 모집

산업재해 사전 예방 강화 및 산업안전 문화 확산 기여 광양시는 산업현장의 재해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동안전지킴이를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은 산업재해 발생 우려가 큰 건설현장과 제조업체 등 산업현장을 상시 점검·계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 점검 기능 강화를 위해 참여인원은 2025년 6명에서 올해 12명으로 확대 운영 할 계획이다. 선정된 노동안전지킴이는 2인 1조로 활동하며 5인 이상 50인 미만의 건설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노동자의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등을 점검·계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차량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실제 운전이 가능한 사람을 필수 요건으로 하며 산업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산업안전기사 등 산업안전보건 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업체 또는 산업안전보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