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의왕시장, 미국 장거리에 2백9십만 원 상당 이코노미석 이용, 동행한 직원보다 비싸고 편한 자리 앉지 않았다. 김철우 보성군수. - 김철우 군수 경비 13,365천 원 / 항공료 9,336천 원 (미국 등).. ..선모 산림산업과장 4,929천 원 /항공료 1,599천 원.. 7백7십만 원 6배 비싸 - 손모 총무과장, 경비 3,791천 원 / 항공료 1,768천 원 (노 과장 같은 일본) 노모 환경생태과장, 경비 2,751천 원 / 항공료 728천 원.. 1백만 원 차이 김철우 보성군수가 실·과장 동행 2022년 10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5번(단독 출장 2번 제외)의 해외 출장을 다녀오면서 동행한 실·과장보다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6배 가량 비싼 2등석 (비즈니스 항공권)을 이용했다는 제보가 잇따르면서, 사실로 밝혀진다면 도덕적 해이 논란과 함께 여행경비 집행 관련 의혹 제기에 해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24년 12월 16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