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7천만 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가점 낙찰 특혜의혹...입찰대상 ‘타당성 조사용역’ 수의계약 또 의심 - 기자 B씨, 군 4급 C 기획실장, 전· 후임 계약팀장 직권남용, 무고혐의로 형사고발 예정 - 27억 8천7백만 원 ‘율포항 어촌 신 활력 증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율포항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용역비 줄여 수의계약에 가점까지도 - 고흥군, 해남군 수의계약 용역은 전차 가점 평가에서 제외 공정성 높여..보성군과 대조 본지는 <보성군 입찰 대상 ‘타당성 조사용역’ 수의계약 논란 속...27억8천만 원대 설계용역 평가 가점 특혜의혹 2025.9.12.자 기사 참조>를 통해 보성군(군수 김철우) 해양수산과와 계약부서는 입찰 대상으로 추정되는 2022.11.8.
‘율포항 어촌 신 활력 증진사업 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1천9백5십만 원으로 산출내역을 줄여 건 화 (경기 안양 소재)와 수의계약 체결했다는 특혜의혹과 허위공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