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AI사업단, AI·반도체 산업 비전 설명회 개최 통합특별법 특례 공유…초광역 첨단산업 전략 공개 강기정 시장 “통합은 AI·반도체 강국·산업융합 계기” 광주전남 통합이 지역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의 판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통합특별법에 담긴 핵심 특례와 초광역 산업 전략이 공개되면서 첨단산업 생태계 재편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은 27일 첨단3지구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집적단지 창업동 4층 컨퍼런스홀에서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AI·반도체 산업 비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과 오상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을 비롯해 이찬희 전남창업기술지주 대표, 이범식 한국에너지공과대학원 교수, 김운섭 광주테크노파크 본부장, 지역 인공지능(AI)·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통합 이후 산업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의 핵심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
원문 링크 : 전남광주특별시, AI집적·도시실증· 등 AI·반도체 대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