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모빌리티진흥원, 미래차산업 글로벌 3강 비전 제시 8대 핵심 특례 기반 ‘초광역 모빌리티 발전 로드맵’ 발표 통합특별법에 담긴 모빌리티 분야 주요내용·추진전략 소개 강기정 시장 “일하고 싶은 사람보다 일자리가 많은 도시로”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지역 주력산업인 모빌리티 분야의 산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글로벌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모빌리티산업 육성 전략이 공개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원장 김성진)은 3일 진흥원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미래모빌리티 비전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분원장과 최성진, 정창현 전남분원장, 지역 산·학·연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기존 광주의 첨단 자동차 제조, 인공지능(AI) 인프라와 전남의 넓은 물적 공간, 풍부한 에너지 인프라 등을 유기적으로 융합해 ‘미래모빌리티 글로벌 3강’ 도약 청사진이 제시됐다.
발제자로 나선 김성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