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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6호점’ 광양미래 공공산후조리원 3월 3일 개원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6호점’ 광양미래 공공산후조리원 3월 3일 개원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6호점’ 전남 동부권 산모 위한 공공 돌봄 기반 마련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제6호점인 광양미래 공공산후조리원이 3월 3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양시는 이날 오후 3시, 광양미래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광양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임산부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광양시립합창단과 국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사업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공산후조리원의 개원을 축하하며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안전하고 전문적인 돌봄 환경 조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설 순회에서는 영유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신생아 케어 시스템과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체계, 응급 상황 대응 설비 등을 확인했다. 특히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배치와 운영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