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 특별법 통과 기념 시도민보고회 개최 40년만의 행정통합…초광역 320만 생활·경제권 출범 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20조원 재정지원 기반 마련 실무준비단 운영…차질없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만전 강기정 시장 “인구소멸 절체절명 위기서 통합기회 잡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기념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향한 시도민 공감대 형성과 실행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3일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보고회’를 열어 특별법 통과까지 추진 경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시도의회 의장, 범시도민협의회 위원, 시도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브리핑 시도민이 기대하는 변화(정보무늬 투표) 내가 바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희망 메시지 발표(시도민 대표 10명) 미래 다짐 퍼포먼스 및 기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