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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신매매’ 고발 사실과 전혀 달라...폭행이나 욕설 학대 받은 적 없다 (제1보)

 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신매매’ 고발 사실과 전혀 달라...폭행이나 욕설 학대 받은 적 없다 (제1보)

이재명 대통령,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지 말자‘...제도 허점 개선에 목소리 내야 - 이 대통령, “개혁 추진 시 일부의 문제 때문에 전체를 과도하게 비난하거나 섣부른 조치를 취하여 불필요한 피해 야기하지 않도록 신중해야”...한국 이미지 추락, 외국인 근로자 입국 꺼릴 수도(농장주) - 외국인 근로자 10명 공동 작성 진술서에서..“고용주로부터 폭행, 협박, 감금 등과 같은 부당한 대우 받은 사실 없어, 외출이 제한되거나 자유롭게 이동하지 못하도록 통제받은 사실도 없습니다.” ...해당 CCTV 개인 방이나 화장실 아닌 공용 공간 설치, 숙소 안전 관리와 외부인 출입 확인 등 안전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 듣고..CCTV로 인해 외출 제한되거나 생활 통제된 사실 없어 - 한 달 월급 23만 원 주장...14일 근무 급여 1,130천 원 정산(숙식비, 보험 및 세금, 항공료(나깔란시 선지급분), 교통비, 외국인 등록 관련 비용 정산 후 지급분)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