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억 투입 지상7층 규모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완공 본촌산단 내 입주공간 84실·회의실 등 업무·편의시설 갖춰 4월 1∼15일 접수·7일 현장설명회…임대료 저렴 최장 10년 광주광역시는 제조기반 유망 기술창업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신규 창업기업 성장지원센터 ‘이노플러스 스테이지(INNO+ STA·G)’의 개관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총 428억 원이 투입된 지상 7층, 연면적 1만4416 규모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이다.
북구 본촌산단에 위치한 이 시설은 기업 입주공간 84개실을 비롯해 업무지원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지역 최대 규모의 창업 거점으로 지난 2월 완공됐다. 센터의 명칭인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제조 혁신(Innovation)을 더하다’는 의미와 ‘스타트업 광주(Startup Gwangju)’의 약자를 결합한 것으로, 광주시가 창업가들에게 성공적인 도약의 무대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입주기업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