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 11~12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국내외 차량 120여대 박진감 넘치는 주행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 11~12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국내외 차량 120여대 박진감 넘치는 주행

국제자동차경주장서 ‘KIC챌린지레이스’ 120여대 역동적 주행 서킷버스투어·카트체험·가상레이싱 등 무료 프로그램 다채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이 11~12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전라남도가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행사로, 카트체험·가상레이싱 등 가족 참여형으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주)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이 기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를 아마추어 선수의 프로 진출 확대를 목표로 새롭게 개편한 대회다. 특히 올해는 총 4전 중 2전을 아마추어 대회 최초로 F1 코스(5.6km)에서 개최하게 돼 모터스포츠 관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F1 코스는 국제대회나 ‘전남GT’ 등 대규모 대회 위주로 운영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아마추어 레이서도 세계적 수준의 코스를 주행할 기회를 갖게 됐다. 또한 라운드별 포인트를 합산해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전문적인 운영 방식을 도입해 대회 질을 한 차원 높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