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주시, 체감형 복지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

 광주시, 체감형 복지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

돌봄·자립·일자리·건강 등 장애인 삶 아우르는 촘촘 안전망 구축 장애인단체에 13억원 지원 안정적 활동 뒷받침…민관 협력 강화 최중증 24시간 돌봄·맞춤형 일자리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력 광주광역시는 4월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돌봄, 일자리, 건강, 자립 등 분야별 촘촘한 정책을 통해 장애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 광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단체와 법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다져 민관 협력의 효율성을 높인다. 광주지역에는 현재 12개 사회복지법인과 73개 비영리법인, 56개 비영리민간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 중 16개 주요 단체에 총 12억8400만원을 지원해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경제적 자립의 핵심인 일자리 확충에도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