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퍼포먼스·초호화 공연 프로그램…축제 열기 고조 전남 함평군이 오는 24일부터 시작하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16일 “함평나비대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는 매년 화려한 연출과 독창적인 구성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나비대축제의 상징 콘텐츠다. 올해는 문복주 송원대학교 교수가 총감독을 맡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퍼레이드카를 전면 리모델링하고 연기자 규모를 확대했으며, 퍼레이드 전용 주제곡을 새롭게 제작하는 등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퍼레이드는 ‘나비와 황박이의 빛나는 모험’을 주제로, 오는 24일 개막식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축제 기간 매일 진행된다.
나비를 테마로 한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