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팀·동별 접수창구 운영…시민 편의 강화 시민 70% 1인당 15만원…최대 60만원 지급 20일부터 지급대상 확인…27일부터 순차접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전담팀(TF)’을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담팀(TF)은 지원금 지급의 전 과정을 총괄한다.
주요 업무로는 접수창구 운영과 선불카드 수급 관리, 대상자 적격 여부 판정, 이의신청 처리 등이 포함된다. 광주시는 특히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현장 대응체계도 강화한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족 50만 원을 지원한다.
건강보험료 납입 기준 등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가구에는 15만 원을 지급한다. 대상 여부는 20일부터 국민비서 사전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2단계로 진행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