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획 수립 당시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의견수렴 거쳐 엑스포장은 가용 전시공간 협소, 시설 노후로 리모델링 필요 진모지구는 섬의 상징성, 전시공간 배치 용이, 사후활용 등 장점 4월 2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이 여수를 찾아 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둘러보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여수시는 2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이 여수를 찾아 섬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둘러보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주행사장이 돌산 진모지구로 결정된 것은 지난 2020년 섬박람회 국제행사 신청 당시 시민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년 섬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당시 엑스포장은 섬박람회를 치르기에는 전시관이 70% 이상 임대되어 시설 활용이 용이하지 않으며 전시공간이 부족 및 시설이 노후돼 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