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위탁·대행 절차 없이 수의계약 ‘악용’... 시도 감사 중 계약 ‘빈축’ - 한 시민운동가, “이재명 대통령,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적폐청산 해야 - 2023년, 2024년도 약 50억 원 상당 산림조합 1인 수의 특혜성 계약 - 총 27건 3억 1천만 원 상당 부가세 부당 지급 의혹.. 7천3백만 원 반납 조치 - 비영리 법인인 산림조합 이윤 부당 지급 2억 6천만 원 상당, 회수 조치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김인호 산림청장을 상대로 산림조합 관련 “산림사업을 공개경쟁을 확대해서 품질을 제고하겠다.
이거 좀 잘 챙겨 주십시오. 전에 국무회의에서 몇 차례 얘기했다.
여기에 의심도 많고, 문제도 많고, 말썽도 많아요. 산림조합하고도 관계들도 잘 정리해야 하고 특이한 관계로 오해받지 않도록 해주세요.”라고 강도 높은 질타를 했다.
이에 당시 김인호 산림청장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경쟁 체제로 공고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