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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본량동·삼도동 일대 ‘명품쌀 생산단지’ 본격 조성…총 사업비 4억 투입 50ha 규모

 광주시, 광산구 본량동·삼도동 일대 ‘명품쌀 생산단지’ 본격 조성…총 사업비 4억 투입 50ha 규모

4일 광산구 본량동서 ‘조명1호’ 시연회…추석전 햅쌀 공급 목표 총사업비 4억 투입 50ha 규모…저탄소 농법으로 온실가스 감축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4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으로, 조생종 품종인 ‘조명1호 모내기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국내에서 육성한 최고품질 벼 품종을 보급하고, 지역 미곡종합처리장(RPC)과 연계해 광주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광산구 본량동과 삼도동 일대 50 면적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에는 22농가가 참여해 조생종인 ‘조명1호’와 중만생종인 ‘영호진미’를 주력품종으로 재배한다.

참여농가는 공동 농작업 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재배 기술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참여 농가 선정 재배기술 교육 및 사업설명회 토양검정 및 시비 처방 지도 종자 확보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