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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같이 가개”…광주시,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 운영

 “미술관 같이 가개”…광주시,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 운영

19∼24일 시립미술관 특별주간…반려동물과 함께 문화 활동 개유모차·배변패드 로비서 무료 지원…산책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광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번 특별주간은 반려동물과 문화·여가 활동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시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문화시설 내 반려동물 동반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시민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시립미술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리는 ‘2026 민주인권평화전-강요배 :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동반 관람은 반려동물이 개별 이동장 또는 반려동물 전용 유모차에 탑승해야 가능하며, 배변패드 지참은 필수다.

광주시는 전용 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지원해 관람객의 편의를 높인다. 또 미술관 1층 로비 입구에 명예동물보호관을 배치해 안전한 동반 관람과 펫티켓 준수를 안내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