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관리비’로 개정..여수시 여전히 사무관리비로 - 조균익 홍보담당관, 위법 특혜 집행 지적에 “다른 시· 군 관행이다. 쓸려면 써라”...시대착오적인 공직관 ‘빈축’사...출입 통신사 15개 사중 4개 사만 독과점 특혜 - 예산 낭비감시 공익제보자, “보성군수 등 사법기관 고발했듯이 이렇게 위법 부당 특정 언론매체와 유착, 시민 혈세 낭비한 여수시 홍보 관련 공무원들을 직권남용 및 업무상 배임 혐의 등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후폭풍 거세어질 전망 여수시가 출입 통신사 15개 사중 특정 4개 통신사에게만 2024년도 기준 5천1백6십만 원 상당의 시민 혈세를 집행해 특혜를 주고 예산편성 운영기준인 행안부 훈령에도 ‘나 몰라라’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상급기관의 감사가 필요하다는 원성 역시 높다.
또 특정 통신사(관영 1, 민영 3) 뉴스사용료 특혜성 집행 근거로 내세운 ‘뉴스통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