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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번째 맞는 ‘광주시민의 날’ 기념, 5월 23일 ‘더 큰 광주’ 시민축제 개최

 61번째 맞는 ‘광주시민의 날’ 기념, 5월 23일 ‘더 큰 광주’ 시민축제 개최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시청 일원서 참여형 시민행사로 개최 정책평가박람회·세계인의날·안전체험한마당 등 체험행사 풍성 ‘시민 대상’에 빛의혁명 완수한 ‘140만 광주시민’ 모두가 수상 양적성장 넘어 질적가치 품는 하나의 공동체 ‘통합특별시’ 선포 오는 7월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새 시대를 축하하고,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가치를 품는 포용도시 ‘더 큰 광주’를 여는 ‘시민축제’가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로 61번째를 맞는 ‘광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23일 시청 일원에서 ‘시민 축제’를 연다.

‘광주시민의 날’인 5월21일은 1980년 5월 당시 광주시민의 항거에 계엄군이 퇴각했던 역사적인 날이다. 광주시는 ‘민주·인권·평화 도시’의 상징성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이날을 ‘시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주말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23일 토요일에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