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회사에서 키우는 오이 근황 기록입니다~ 오이가 드디어 결실을 맺었어요. 이만한 오이가 달렸습니다.
작은 크기인데 뗀 이유는 줄기 가장 밑부분에 달려서 흙과 닿아서 잘 자라지 못하고, 줄기 밑에 달리면 영양분이 위쪽까지 전달되기 힘들어서 에요. 야외로 나가서 기르는 식물들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회사에서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요. 단연 오이가 돋보입니다.
다른식물들은 잘 크지 않는것 같아요. 오이 씨뿌릴때 그대로 인듯 해요.
오이 단독샷입니다. 크고 긴 막대를 꽂아 놓았었는데, 어느새 더 큰 막개를 달아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분갈이도 해줘야 될듯하게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노오란 예쁜 꽃도 피었습니다.
오이가 달리지 않는 수꽃입니다. 오이 덩쿨이 군데군데 잘 자라나고 있습니다.
오이 끝부분에는 이렇게 잎파리와 꽃과 덩굴이 자라나고 있어요. 덩쿨이 정말 많아요.
뿌리와 줄기 부분이에요 상당히 두껍습니다. 뿌리가 흙 밝으로 삐져 나오려고 해서 흙을 더 덮어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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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5일 회사에서 키우는 오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