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상 기록, 마지막 오이로 만든 칵테일입니다. 회사에서 키우던 오이에 개미가 너무 많이 생겨서 묻어주었는데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수확했던 오이를 만들어 먹어보겠습니다. 냉장고에 몇일 보관했더니 조금 쭈글쭈글해졌어요 ㅜㅜ 두개 오이다 20센티에 달할정도로 크기가 작지않은 오이입니다.
오이를 잘라줍니다. 쭈글쭈글한게 심한 부위는 식감과 맛을 위해 잘라 버려줄게요 능숙한 칼놀림으로 오이를 빠르게 손질하고 있어요 오이 안쪽은 그래도 상당히 신선해 보여요 얇게얇게 오이를 자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얇게 자른 오이는 칵테일에 넣어줍니다. 칵테일에 들어간 오이들~ 몇몇 오이는 그냥 먹기 위해 안주 접시에 올려놓습니다 오늘의 오이 칵테일 목테일을 위해 프랑스산 오렌지 주스를 준비했어요. 1936년부터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ORANGINA 쥬스입니다.
오이 예쁘게 칵테일처럼 잔에 꽂아줍니다. 레몬즙도 조금식 섞어줄께요 상금한 맛을 배가 시켜줍니다.
레몬 즙을 각 잔마다 넣어줍니다. 잘세팅된...
#
목테일
#
오이기르기
#
오이목테일
#
오이재배
#
오이칵테일
#
오이키우키
#
칵테일
#
회사일상
원문 링크 : 회사 일상 기록, 마지막 오이로 만든 칵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