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맛집 유혹이 멈추지 않았던 비주얼. 얼마전 줄서는 식당에 방영했던 영동교집.
정말 미치도록 먹고 싶게 만드는 비주얼에 보는 내내 침샘을 자극했던지 꼭 가보고 싶게 만들었어요. 환상의 극락 조합을 보는 순간..
아.. 이런게 먹방이구나 싶더라구요.
꼴깍. 입이 떡 벌어지도록 멈추지 않았던 순간..
그래서 급 친구들과 함께 교대역 맛집으로 향했답니다. 서울에는 몇군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제일 가까운 교대역점으로 당첨.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가면 도보 3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어요.도착해서 보니 외관부터 남다른 모습에 이목을 끌만하구나 싶었어요. 웨이팅이 있을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주차공간도 몇대 할 수 있게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실내로 들어오니 초록빛의 영롱한 색감에 온몸을 휘감듯이 펼쳐지는 정겨움까지 있는 곳이였어요.
재미난 문구들과 함께 점심특선 및 메뉴들이 가지런히 한눈에 잘 들어왔어요. 별미로 먹을 수 있는 꽈리와 미니리 또한 준비돼서 취향에 맞게 마련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