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 여행 다녀와서 9월 첫째주 일상기록입니다.
안톤버그 초콜릿, 관평천 산책, 카이스트 KI빌딩 출장이 주제입니다. 안톤버그초콜릿 제주에서 사온 안톤버그 초콜릿입니다.
제주에 가면 면세점에서 항상 하와이안 초콜릿을 사오곤 했는데요. 이번엔 새롭게 안톤버그 초콜릿을 사왔어요.
안에 술, 위스키가 들어있는 귀여운 초콜릿입니다. 포장지에 그려져 있는 술이 그대로 안에 들어가 있는 귀한 초콜릿이에요 제가 술은 잘 모르지만, 아는 브랜드도 몇개 있어요 1인당 2개씩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어떤 안톤버그초콜릿이 맛있을지 일단 한번 둘러봅니다. 예쁜 포장이 맛도 있을것 같은데요.
안톤버그초콜릿을 보니 저기 오른쪽 끝에 짐빔도 있어요 아는 술 짐빔 발견 이것들은 잘 모르겠네요 순식간에 골라갔습니다. 제 선택은 이거입니다.
한번도 본적이 없는 술인데요. 안톤버그초콜릿 먹는 표준 방법은 먼저 병 아래쪽을 살짝 깨물어서 뚜껑을 제거한 뒤에 안에 있는 위스키 술 액체를 마십니다.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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