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의 며칠, 푸른 바다와 바람, 그리고 여유로운 드라이브를 함께한 차량은 바로 2024년식 쏘나타 디 엣지 LPI 모델이었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조아렌트카’라는 렌터카 업체를 통해 하루 2만 원 꼴의 금액으로 차량을 대여했는데요, 가격 대비 차량 상태가 너무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차량: 2024년식 쏘나타 디 엣지 LPI 색상: 순백의 화이트 연료: LPG 렌트업체: 조아렌트카 렌트비: 하루 약 20,000원 주행 거리: 348km 총 운전 시간: 12시간 36분 최종 연비: 11.5km/l 특징: 12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조용한 승차감, 넉넉한 트렁크, 깔끔한 내외부 상태 렌트한 차량은 주행거리 6,000km밖에 되지 않은 거의 새 차 수준의 차량이었어요. 시동을 걸자마자 느껴지는 새차 특유의 향기, 그리고 외관에는 기스 하나 없이 깔끔한 흰색 바디가 반짝이며 제주 햇살을 고스란히 받아냈어요.
차에 타고 운전석에 앉아보니, 무엇보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1...
원문 링크 : 쏘나타 디엣지 제주 렌트카 시승 후기, 연비부터 승차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