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BhlpkyTtHw 3부와 4부 창의문에서 돈의문터 까지 인왕산구간 오후 이동 경로이다. 창의문 근처의 활기 창의문을 나서니 근처에는 작은 상점들과 식당들이 모여 있었다.
성곽길의 차분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일상적인 활기가 흘러나오는 골목. 여기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담쟁이 덩쿨이 뒤덮은 건물과 간판이 역사를 말해준다. 핫플 느낌의 LAZY 란저우 우육면에서의 한 끼 서울 종로구 부암동 260-1, 란저우 우육면.
중국식 우육면 전문점으로, 면의 굵기를 직접 고를 수 있는 독특한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란저우우육면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3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육면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가 있다.
나는 맵지 않은 ‘일반’을 선택했다. 우육면은 투명한 국물에 큼직한 고기와 채소, 쫄깃한 면발이 담겨 있었다.
첫 숟가락을 뜨자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고기의 풍미가 스며들어왔다. 맵지 않지만 깊이 있는 맛이라 끝까지 국물...
원문 링크 : 한양도성 순성길 3부 / 윤동주문학관, 인왕산구간 기차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