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경주여행입니다!! 경주는 APEC 열리기 바로전에 다녀왔었는데요.
서둘러서 오다보니 아침 일찍 경주에 도착했는데, 아침일찍 문 연곳을 찾다가 경주 입구 근처에서 찾았답니다. 그렇게 우연히, 운명처럼 만난 곳이 바로 임자칼국수입니다.
경주 임자칼국수 경주 나들목(IC)과 가까워 접근성도 좋고, 무엇보다 여태껏 알던 칼국수와는 차원이 다른 구수함이 숨어있었더라고요. 지금부터 어떤 맛인지 알려드릴게요. 1.
경주 입구에서 정겨운 한옥 칼국수맛집 임자 이곳은 외관부터 경주에 왔구나를 실감하게 해줍니다.입구에 붙어있는 2024년 베스트 친절음식점 마 크와 안심식당표시를 보니 먹기 전부터 신뢰도가 팍팍 올라갔습니다. 이곳의 오전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는 점이에요.
아침 식사가 가능하다는 안내판이 얼마나 반갑던지요! 가게안은 아주 깨끗했어요.
방송에도 나온 적이 있었나봐요. 다만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고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하니, 저처럼 부지런한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경주칼국수맛집입...
원문 링크 : 임자칼국수 경주에서 여태 맛보지 못했던 구수함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