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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모 피자 포장후기, 다시는 이렇게 안 먹는다

 이재모 피자 포장후기, 다시는 이렇게 안 먹는다

부산 여행 필수 코스, 바로 이재모 피자죠. 저도 평소 정말 애정하는 곳인데요.

이번 부산 방문은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도저히 1시간 넘는 웨이팅을 견딜 수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이재모 피자 포장이라는 선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맛있지만... 다시는 이렇게 안 먹겠다"는 뼈아픈 교훈을 얻었는데요.

생생한 실패담(?) 공유해 드릴게요.

이재모피자 포장배달점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 3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남포동 본점의 변신, 기업이 되어버린 시스템 오랜만에 찾은 남포동 본점은 예전의 정겨운 느낌을 넘어선 피자 왕국 그 자체였습니다.

이재모 본점 2호점 본점 바로 옆에 '본점 2' 매장이 웅장하게 들어섰고, 포장과 배달만 전담하는 별도의 매장까지 있더라고요. 이재모 피자 본점 포장 배달 전문점 장사가 잘되는 곳은 이유가 있다지만, 이렇게까지 체계적으로 확장된 모습을 보니 사장님 부럽...다는 생 각이 절로 ...

하지만 소비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