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된 화랑미술제가 막을 내렸다. 어제 마지막날 부랴부랴 버스에 전철로 환승을 해야가며 참석을 했다.
간만에 미세먼지 없이 깨끗한 봄날이라 전시장 실내에 있기에는 좀 아깝긴 했지만 실내에서 미술작품을 향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싶었다. 오후 2시쯤 도착, 다행이 립셉션에서 입장등록같은 절차가 없어서 VIP 카드만 보여주고 입장이 가능했다.
보통 화랑미술제가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열리는데 사전에 갤러리 리스트와 작가 리스트를 살펴 보니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을 A 홀에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A홀에서 1시간 30분, 30분 휴식 B홀에서 1시간 가량을 머물기로 계획하고 왔는데 어쩔란가~ 오늘은 2025년 화랑미술제 A 홀에 전시된 작품을 리뷰해본다.
지극히 개인의 취향으로 난 따뜻하고 행복하고 예쁜 것을 좋아한다. 추상화, 포스트모더니즘,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코엑스 A홀 작품 감상 후기 A01 인사갤러리 : 박지혜, 루시드로잉 박지혜...
원문 링크 : 2025 화랑미술제 코엑스전시몰 A홀 작품 감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