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7일 결혼식을 한 새신부 꿀꾸르갱의 결혼일기 지금부터 내 결혼에 대한 기억을 남길겸, 뒤늦은 결혼일기를 써볼게요. 가성비 결혼, 어떻게?
일생 처음해보는 결혼이라 대부분 그렇겠지만, 결혼식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는 사람없이 오로지 나만의 스타일, 나의 취향,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게 될 수 밖에 없었어요. 1) 결혼식 비용에 큰 지출하지 않고 싶다 2) 조금이라도 아껴서 신혼집 자가로 얻고 싶다 2가지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아요. 뉴스기사에서 보다보면 나라에서 지원하는 공공시설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고 하잖아요?
웃돈주고 거품낀 웨딩시장보다야 저렴할거란 생각에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사이트에서 찾아봤는데, 대관료는 무료이거나 거의 없거나했지만 야외식이다보니 케이터링 뷔페도 별도, 꽃장식도 별도였어요. 때문에 식대도 올라가고 꽃장식은 기본 300만원.
가성비가 없는 수준. 공공시설 웨딩홀의 장단점 장점 대관료 무료 단점 케이터링 뷔페 별도 :...
원문 링크 : 결혼일기-1. 잔여타임으로 가성비있는 웨딩홀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