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그마한 새는 뱁새가 황새따라가다 다리찢어진다의 그 뱁새에요 그 뱁새의 이름은 바로 붉은머리오목눈이 (아주 귀여워요~) 붉은머리오목눈이과 붉은머리오목눈이는 머리부터 꼬리깃까지의 길이가 12~13cm, 우리나라 텃새에요 텃새이기에 우리나라에서 일년내내 볼수있는 아주아주 귀여운 친구에요 직접보면 병아리가 날아가는 느낌이라고 보면되요 우리 주변에서 강가의 갈대나 수풀주변에 새소리가 짹짹하면서 참새처럼 움직이는게 보이면 그친구가 붉은머리오목눈이 일수도 있어요~! 산책시 주변을 잘살펴보아요 조그만 친구라 쉴새없이 움직이기때문에 사진찍을때 계속 따라가야되서 힘들지만 찍고나서 보면 정말 귀엽답니다~~!
최근에 찍은 25년11월 김해에서 찍은 붉은머리오목눈이! 정말 귀엽죠?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양주에서 직접찍은 영상을 올리고 꿀밤나무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또 재미난 글이나 사진으로 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