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는 집에서 1시간 내로 갈 수 있는 거리라 바다를 보고 싶을 때 한 번씩 자주 가는 곳이다. 영종도에 도착하여 점심을 먼저 먹고 바다를 보기로 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 시원한 냉면 종류나 칼국수 중에 우리 꼬맹이는 칼국수가 좋다고 하여 이날 날이 무척 더웠지만, 매장에 들어가 보고 더우면 나와서 다른 걸 먹기로 하고 일단 칼국수를 먹으러 가보았다. 방문한 곳은 고래해물칼국수다.
건물 맞으면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면 된다. 주말에는 밖에서 대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라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안에 들어가니 다행히도 에어컨이 빵빵해 시원했다. 뜨거운 걸 먹어도 시원할 정도라 합격!
창가 쪽에 자리를 잡고 해물바지락칼국수 2인과 해물파전 하나를 주문했다. 김치는 셀프 코너에서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된다.
김치와 깍두기를 수북이 담아왔다. 남기지 않고 다 먹을 거다.
해물파전이 먼저 나왔다. 해물이 엄청 많이 들었고 피는 눅눅한 부분이 없이 전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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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해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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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고래해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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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칼국수
원문 링크 : 영종도 이열치열 해물 가득 고래 해물칼국수 그리고 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