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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하지현 - 그렇다면 정상입니다#2(인간관계)

 (책리뷰) 하지현 - 그렇다면 정상입니다#2(인간관계)

1장.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1-1.

친구도, 인간관계도 다 귀찮아요. 30대 초반 직장인 여성의 이야기가 나온다. 인간관계에 쓰는 에너지가 너무 귀찮다는 것이다. 30대 초반인 나는 내 상황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30대 초반이 되면서 부모님의 결혼 재촉,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여전히 힘든 회사 생활 등으로 인간관계에 쓸 에너지가 많이 남지 않는 날이 많아졌다.

이 책에서 사람의 마음의 용량을 컵에 비유한다. 각자 갖고 있는 컵의 크기는 타고난다.

이 컵의 크기는 내가 바꿀 수 없다. 그 컵에 쏟아지는 물의 양을 잘 조절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인생에는 4가지 수도꼭지가 있다고 한다. 1. 공적인 나 2.

가족 안에서의 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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