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포스트할게 없어서 옆나라 베트남중에서 얼마전 다녀온 나트랑 롱선사를 포스팅 해볼께요 나트랑 시내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하고 있는 롱선사는 프랑스 식민지 시절 1886에 지어진 베트남의 남쪽을 수호한다는 불교사원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나무들사이로 사원 불당이 보입니다 베트남은 전국민의 90%이상이 불교도 입니다 메콩강에 나가보면 방생하는 사람들을 여럿 볼수있고 향피우고 기도하는 사람도 여럿 볼수 있습니다 가족의 안녕을 비는 마음으로 기도 한번 올리고~ 사람들이 저곳에도 향을 피우더라구요 나무에 기도하는건가??? 온지 15분도 안됐는데 벌써 배고프기 시작합니다 ㅠ 아 언넝 좌불상 보러갔다가 밥먹으러 가야겠어요 연꽃 받침만 7M라네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작아보이지만 엄청 큰 좌불상입니다 총 높이는 24M인데 나트랑 시내에서도 좌불상이 보일정도로 엄청나게 큽니다 불상밑에 둘러있는 부조들은 베트남의 존경받는 7인의 승려분들 이라네요 불교 사원하면 종이 빠질수가 없죠 배고파서 대충 둘러보고 ...
#
나트랑
원문 링크 : 나트랑 롱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