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제가 소개해드렸던 캄보디아의 택시 어플리케이션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이 그랩과 페스앱이 있습니다 가격은 그랩보다는 페스앱이 약간 싼걸로 알고 있구요 서비스는 둘다 개판입니다 캄보디아라는 나라의 특성때문에 그럴수도 있구요 다만 캄보디아 뿐만이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수준이 대중교통에서 알수 있죠 캄보디아의 택시는 공항택시 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서있는걸 보면 한 10대정도 있을려나? 그런 의심이 드네요 시내에서는 구경하기 힘든택시죠 가격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비싸다고하니 아예 승차할 엄두를 내지 않았거든요 이번에 한국회사에서 시작한 타다[TADA]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만 그들의 서비스또한 그랩이나 페스엡보다 1도 좋은건 없습니다 캄보디아는 공항택시 말고는 따로 택시자격증이 있는나라가 아닙니다 본인이 차를 소유하고 있으면 페스앱 그랩 타다에 등록해서 그냥 운행하면 그만입니다 툭툭이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사건사고가 뒤따르고 있고 보험이 된다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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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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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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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앱
원문 링크 : 캄보디아 여행시 교통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