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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멈췄지만 평화 더디 오고 시간 흘렀지만 고통 줄지 않았다. 숫자는 저 혼자 웅변하고 백두산 호랑이 광야에서 그 사람 기다린다...

 포성 멈췄지만 평화 더디 오고 시간 흘렀지만 고통 줄지 않았다. 숫자는 저 혼자 웅변하고 백두산 호랑이 광야에서 그 사람 기다린다...

칠이이 무심한 강산 일곱 번 바뀌고 / 礎仁 홍찬선 1950년 7월27일 오전 10시포성은 멈췄지만 평화는 더디 ......

포성 멈췄지만 평화 더디 오고 시간 흘렀지만 고통 줄지 않았다. 숫자는 저 혼자 웅변하고 백두산 호랑이 광야에서 그 사람 기다린다...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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