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니꺼잖아.. 팬트하우스 주단태를 망가트릴 한사람.
여깄습니다. 단태-조용히 처리해!
장비서-눼! (조용히 잊어버림) 주단태-출발하자고!
장비서-차키 보셨나요?헤헤 주단태-장실장은 언제나 날 실망시킨 적 없지.
장비서-눼?? 제가요??
오늘 팬트하우스 하는날이네요! 억지스러운 스토리인데 ㅋ 희안하게 빠져든단 말이지..
쿵짝이 잘맞는 우리는 손도 발도 닮아가는중...
처음부터 니꺼였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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