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 늦지 않게 찾아온 솔입니다 ‘ㅇ’ 부쩍 추워진 날씨에 문득문득 다녀왔던 여행이 그리워지기도 하는데요. 이동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던 day1보다, 알차게 보낸 day2 경주에 관해 말씀드리려고 해요.
경주 여행을 앞두신 분들께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아침부터 부지런히 이동하기 위해 일찍이 출발한 저희는 숙소 앞 조형물부터 보고 발걸음을 돌렸어요. 오션뷰였던 숙소 + 바다로 가면 보이는 세심한 조형물들에 눈정화를 했던 c 그리곤 이동을 시작합니다 - 호미곶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리 첫 번째 장소는 남자친구가 계속 가고 싶어했던 호미곶이에요.
일출 장소로 매우 유명한 곳이지만, 운전으로 지쳐있는 남자친구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기에...! 이른 아침 보고 오기로 결정했답니다.
보러오길 잘 했다는 생각 뿐. 크지 않음에도 시선이 빼앗기는 웅장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보통 연인분들이나 모임에서 많이 오시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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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 경주 Da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