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겁쟁이…두려웠다”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어제 김수현 배우가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고(故) 김새론 배우 유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 측이 두 사람이 김새론 배우가 미성년자이던 2015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당시 김새론 배우는 만 15세, 김수현 배우는 28세였기에 이 부분이 가장 큰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 배우는 눈물을 흘리며 강하게 부인했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출처 : OSEN 많은 이들이 김수현 배우의 기자회견을 보고 대한민국에서 '무고죄'의 개념을 널리 알린 배우 이진욱을 떠올렸습니다.
대중들은 이진욱 배우가 논란에 휩싸였을 때의 태도와 김수현 배우의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당당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실은 오직 당사자들만 알겠지요.
이러한 ...
원문 링크 : 김수현 사태와 구설수에 관한 잡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