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책을 좀 많이 읽고, 읽은 것을 이렇게 기록을 남겨 보려 합니다. 그간 유튜브와 쇼츠에 너무 많은 시간과 정신을 낭비한 것 같아 반성의 시간을 좀 가지려 합니다.
오랜만에 사각사각 한 종이의 느낌이 좋습니다. 그 첫 번째 기록(일주일 읽었습니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저자 안성은(Brand Boy) 출판 더퀘스트 발매 2019.09.23.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성공하는 브랜드의 비밀 이제는 상품보다 브랜드에 소비자들이 열광을 합니다.
단순히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 자체를 소비하는 것이죠.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우리 브랜드는 왜 안 팔릴까?’
를 고민합니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는 이런 고민에 답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슈프림, 애플 등 우리가 너무 사고 싶고, 갖고 싶어지는 브랜드의 비결을 분석하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공한 브랜드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저자의 관점 및 소비자 관점에서 설명해 줍니다. 브랜드는 ‘이미지’가 아니라 ‘관계’ 우...
원문 링크 : [책읽기]1.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안성은)_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