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묵었던 숙소가 다랭이마을 근처여서 가장 마지막으로 들린 다랭이 마을! 남해 여행을 한 날 중 가장 맑고 푸른 하늘이었다.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남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보여주던 다랭이마을 다랭이 마을 다랭이 마을의 옛날 이름은 가천마을로 다랭이 마을 비석 옆에 가천마을 비석이 여전히 자리잡고 있다.c 제2공영주차장에서 본 다랭이 마을 전경 다랭이 마을 관람을 위한 공영주차장이 2곳있다. 1주차장의 경우 이미 자리가 꽉차 2주차장에 주차를 하였는데, 주차장 앞이 가장 절경이었다. 다랭이마을 방문 시 꼭 1주차장에 주차하지 않아도 되니 조금 더 올라오기를 추천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랭이 마을 풍경 날이 좋아서였을까? 정말 사진을 찍는 곳곳이 싱그럽고 아름다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랭이마을 포토스팟1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랭이마을 포토스팟2 다랭이마을 어디에서나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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