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해/카페] 정겨운 카페 "몬순이"

 [남해/카페] 정겨운 카페 "몬순이"

남해여행 중 삼천포 중앙시장을 구경했다 시장은 사실 평범했다. 이른 시간은 아니였지만, 평일 낮이여서 그런지 시장에 방문한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유명 관광지도 아니여서 대부분이 현지분들이었다. 더운 날씨 지친 우리는 팥빙수를 찾아 헤맸다.

근처 유명한 팥빙수 가게가 있었는데, 우리는 실수로 정겨운 느낌의 카페 "몬순이"를 찾았다. 몬순이 외관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페 몬순이 몬순이 내부는 사장님의 솜씨로 보이는 여러 뜨개제품이 있었다.

좁은 공간이었지만,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이 가득했다. 몬순이 메뉴판 몬순이에서 우리는 옛날빙수를 먹었다.

몬순이 옛날빙수 팥이 정말 많고, 떡도 말랑몰랑! 계피가루와 땅콩가루가 가득했다.

먹으면서 놀라웠던 사실은 안에 연유대신 조청이 있었다. 이 조청은 바로 "호박조청" 옛날빙수라는 제품명처럼 정이가득하고 구수한 맛이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몬순이 서비스 정겨운 몬순이 카페의 사장님이 서비스로...

# 남해 # 팥빙수 # 카페 # 중앙시장 # 옛날빙수 # 삼천포카페 # 삼천포옛날빙수 # 삼천포빙수 # 삼천포 # 빙수 # 몬순이 # 남해카페 # 남해옛날빙수 # 남해여행 # 남해빙수 # 호박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