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점점 핫해지고 있는 곳이 바로 서면 전포역 일대와 전리단길. 전포역 맛집이나 카페는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이렇게 콕 찍어주지 않으면 선택 장애의 위험이 있다.
오늘은 디저트에 마법을 부린 것 같은 카페 세디를 콕 찍어 소개하겠다. 특별한 디저트가 예술인 '카페 세디' 특별한 디저트가 있다고 해서 방문한 부산 전포 카페 세디.
입구부터 다른 카페와는 다른 분위기였다. 카페 세디는 카페 느낌도 나고 바 느낌도 나는 오묘한 분위기지만 나쁘지 않은 분위기.
매장 형태가 직사각형으로 길어 마치 터널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기도. 카페 세디의 아메지수는 4.9천원으로 일반 카페와 비슷했다.
어쩐지 바 분위기가 있더라니. 카페 세디는 요즘 대세인 하이볼을 비롯해 진토닉, 병맥주도 판매하고 있다.
음... 이런 분위기에 저녁 하이볼 한 잔 꽤 괜찮을 듯!
카페 세디 한 쪽에 있는 술 냉장고. 안주는 일식 안주로 세팅되어 있어 가볍게 즐기기 좋을 것 같았다.
벽에도 일본 사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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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포카페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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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디저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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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카페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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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하이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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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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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모찌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