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출판사에서 주최하는 제30회 황금도깨비상 공모전이 진행 중이다. 비룡소 출판사는 양질의 어린이 도서를 전문적으로 출판하는 출판사로 이 공모전에서 당선이 된 작품은 비룡소를 통해 출판까지 가능하다.
황금도깨비상은 비룡소가 국내 어린이 문학계 최초로 설립한 어린이 문학상. 국내 최초이자 벌써 30년 간 이어지고 있는 황금도깨비상의 가치는 당연히 클 수 밖에 없다.
신인에게는 등단의 기회까지 주어진다니 당선되면 상금에 출판에 등단까지 완전 작가 토탈 패키지! 황금도깨비상의 모집 장르는 장편 및 단편 동화 그리고 그림책으로 국한된다.
동화는 그렇다치고 그림책은 그림 실력까지 있어야 하니 글과 그림이 모두 가능한 작가님께는 정말 완벽한 공모전. 응모자격이 신인 및 기성작가라 성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황금도깨비상 공모전의 상금도 꽤 금액이 크다. 대상이 2천 만원.
이 상금은 선인세 계약금 형식으로 받는거라 책이 출판되고 상금으로 받은 2천 만원의 수익이 초과되는 시점부터 인세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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