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 3.15 삿포로 여행일기 스따또~ 오전 8시30분 비행기를 타는 우리는 김해공항에서 소고기국밥을 쌔리고 엔제리너스 커피를 사서 마셨다. 요즘 음료를 못 들고 타는 항공사도 있었는데 에어부산 삿포로행은 괜찮았음!
비행시간이 3시간정도여서 든든하게 식사하고 비행기를 타서 삿포로로 향했다. 설산으로 가득한 삿포로.
부산인이라 눈을 볼 수 있은 환경이 1도 아니었는데 도착 전부터 너무 설레었다. 참, 삿포로 신지토세 공항은 정말 넓어서 착륙 후 버스 타는 일 없이 바로 나올 수 있어서 좋았음!
아주 편하다 이말이야~~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니 바로 보이는 도라에몽~~ 기념 사진 빵야 찍고 왼쪽편을 보니까 ATM기가 있어서 토스카드로 환전한 엔화를 찾을 수 있었다. 보통 ATM기는 언어 설정부터 하던데 삿포로는 카드를 넣어야 언어 설정이 가능했음.
당황하지말고 카드부터 넣어보아요~~ 출금을 하고 길을 따라 슝슝 에스컬레이터를 지나니까 여러 기념품 가게가 나왔는데 굳뉴스 앞 키노토...
원문 링크 : 삿포로에서 스스키노 가는법 꼭 먹어야할 아이스크림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