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 3:09 개강한지 두 달 만에 쓰는 개강 후 나의 잔잔한 일상 드디어 시험이 끝나서 오랜만에 여유롭게 써보는 저의 글이랍니다 이거 쓰기 전에 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봤는데 좀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초심을 찾았습당 히히 220901 드디어 와버린 개강...
개강 날부터 1교시 수업 들으러 갑니다........ 나왔는데 눈치 없게 맑은 날씨 c 그래도 날씨가 좋으니까 기분은 좋았음 진짜 오랜만에 와보는 우리의 포토스팟 근데 여기 관리를 안 해주나...?
길이 없어지기 직전인디 수업 일찍 끝나서 해초미랑 피시방 가기 ㅎ 진심 이기려고 아득바득 개열심히 함 그래서 이김 ️ ᱍᱍᱍᱍᱍᱍᱍᱍᱍ 너무 몰입했더니 워치가 나보고 숨 쉬래.. 응 알겠어 숨 쉴 게 점심에 써브웨이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 어쨌든 먹고 다시 학교 왔는데 분수가 촤악 ️ 진심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너무 이뻤음 맹꽁이였나,,?
그것도 봐서 찍었는데 맹꽁이는 안 찍고 물만 찍어버림 오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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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름이었다 ••• momen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