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도가 다 가기 전에 올해 일상들을 다 올리고 싶어서 열심히 쓰고 있는데 무리네여.... 그래도 꾸역꾸역 11월 쓰기는 성공 ㅎ 이 노래 들으면서 봐주세요 ·८· 221101 오랜만에 연어 바른 육회 이날은 언니들이 추천해 준 초밥도 같이 먹어봤는데요 아니 이게 무슨 일?
너무 맛있잖아... 밥 먹고 다시 학교 가는 길에 만난 민들레 야무지게 호~ 불어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서 네잎클로버 찾기 정말 열심히 찾았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ㅋ 그래서 포기하고 종합관 테라스에 갔슴당 이날은 아이스크림 말고 초코 잊을만하면 나오는 배드민턴 오랜만에 가서 땀날 때까지 치고 왔습니다 221102 발표 피피티를 누가 60장을 만들어.....
지쳐서 조 소개 만들었어요 근데 우리 너무 귀엽잖아 cc 여기서 누가 나게~ 팀플 하다가 지쳐버려서 점심 배달시켜먹기 삼첩분식먹어보고 싶었는데 학교 근처는 홀이 없어서 못 먹고 있다가 드디어 먹어봄 너무 맛있어서 기절할 뻔 네잎클로버 밭을 발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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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억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moment#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