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처럼 글을 찍어내는 중 ㄴ아님 맨날 블로그 들어오는 게 거의 파워 블로거 ㄴ아님 어쨌든 11월의 일상입니다 221116 이날 점심은 버거킹 메뉴에 양파링이 있길래 호기롭게 시켰는데 깜짝 놀람.... 맛이....
흠....... 공강시간이 좀 남아서 코노 가기 221117 웬일로 학교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멀리 돌라서 학교 가기 진짜 날씨 너무 좋은 거 아니냐며..
오전 수업 끝나고 이날은 편의점에서 밥 사 먹음 편의점에서 먹으면 이제는 훈제대란은 필수입니다 아 그리고 저 녹차 휘낭시에 처음 먹어봤는데 이렇게 맛있기 있는 거야? 해초미랑 둘 다 짠 듯이 코트 입고 옴 거의 교수님 룩 전공 다 다른 사람들의 모임 학교 근처 새로운 술집 갔는데 너무 맛있었음 나 이 모임 너무 좋음 c 221118 그녀답지 않은 계획표 계획에는 없는 사진 찍기 이건 뭐 계획에 없어도 해야 되는 필.
수. 코.
스 여기 마라탕 처음 먹어봤는데 진심 너무 맛있었습니다.. 둘이서 간다면 꼭 저렇게 먹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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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평범함 혹은 특별함 moment#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