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일, 껌 좀 씹는 여자랍니다. 껌 하나를 씹어도 좋은 껌을 씹는답니다.
자일리톨 함량이 70%이상 함유되어 그야말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애터미 자일리톨 껌' 이예요. 이 껌을 몰랐을 때는 자일리톨 껌이라면 다 똑같은 껌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포스팅을 계기로 시중의 자일리톨 껌을 꼼꼼히 살펴봤지요. 어떤 것은 자일리톨 함량이 아예 표기되지 않았으면서 이름을 붙인 것도 있고, 52%, 60% 함유된 제품은 함량 강조를 했더라구요.
껌의 한통 무게도 60~80g대가 대부분이네요. 애터미 자일리톨 껌은, 양도 넉넉한 100g, 기특하게도 가격마저 착해요.
한통에 2,800원. 역시나 애터미는 껌 하나도 제품에 자부심을 갖게 하네요.
씹어보면 느낌도 좋은걸요? 달지도 질기지도 않고 오래 씹어도 이가 아프지 않아요.
차 안에 필수품으로 껌을 늘 사두는 남편. 여러 상표의 껌을 씹어봤지만 애터미 자일리톨 껌이 최고라고 자신있게 인정해줍니다.
껌을 씹으면 좋은 점 1. 소화 촉진 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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