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밥상 경산점 경북 경산시 성암로 108 영업시간 11:30 -21:00 브레이크 타임 15:30 - 17:00 난 식성이 완전 토종 입맛인지라, 맛난 한정식을 좋아라 한다. 식당 이름부터 집밥 냄새 물씬 나는 엄마밥상.
팔공산 엄마밥상이 워낙 유명한데, 점심시간이면 웨이팅이 심해서 한번 갔다가 돌아온 경험이 있다. 가까운 경산에 체인점이 생겨서 얼마나 반가운지..
언제 생긴지 모르지만 새삥 냄새가 퐁퐁난다. 그래서 더 깔끔하다. 1988년부터 시작했다니 거의 35년의 전통 입맛을 고수해온 것 같다.
잘되고 오래가는 집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게다. 단체나 조용하게 독립적으로 식사할 수 있는 여러 개의 룸이 있고, 홀에도 제법 많은 테이블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나 식탁이 흰색 대리석 재질이라 깔끔한 느낌이 든다. . 출입구 쪽엔 한쪽 벽면에 해바라기가 가득하니 드나들면서 기분 좋은 느낌을 준다.
포토존으로 활용하면 좋을듯하다. 식탁 서랍에 들어있는 수저.
통상, 수저가 노출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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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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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밥상 경산점은 한정식이 그리울때 찾는곳